주요섭의 소설 <사랑 손님과 어머니>를 바탕으로 한 분기형 스토리 게임입니다.
원작에서 우리는 옥희의 눈으로만 어머니를 봅니다. 이 게임은 옥희가 끝내 보지 못한 어머니의 속마음으로 들어갑니다.
당신은 '어머니'가 되어 매 장면 선택을 내립니다. 정답은 없습니다 — 당신의 선택이 곧 이야기입니다.